경찰에 대해 어케 생각하냐고 물으니까

굳어버림....★

별모딱........




바른 막내






아..너무해..

살인자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맞긴 맞는데..........처음에 태연하다가 웃어버리는게 킬링파트




형이 있어서 미안한 막내

아니 주승아!! 랜선누나가 여기 있는데!!!!!!!! 무슨쏘리야!!






나도 피곤할때 코골아....★

그와중에 예의바른 주승이...워낙 선배님들이라 (주승이는 89년생//)






몽유병이 있다는 주승이

무서워하는 횽아들. 이 더 무서워요...ㅋㅋㅋ....

군대에서 힘들었나보다ㅠㅠㅠ주승이ㅠㅠㅠㅠㅠㅠ









논란의 주인공!

뚜둥!

★존재감★




웅..나도






진짜 이쁘죠잉




안돼 묻혀도 내가 묻혀!!!





우리 작가님들 피디님 형님들 다 주승이 너무 이뻐하는 것 같아서 내가 다 행ㅋ복ㅋ크ㅡㅇ읔ㅋ크으




10분 봤는데 캡쳐분량이 벌써 1000장이 넘어가고...ㅋㅋㅋ....본방에 재방은 저번주에 이미 또또또 봤는데..

오랜만에 나노덕질해서 힘드네요....ㅠㅠ...

드라마는 VOD 다시보기로 슥슥 훑다보니 이렇게 예능 나오니까 또 자꾸자꾸 보고싶어서 소장하여 돌려보는중..ㅎㅎㅎㅎ..

승부 파일럿에도 나오긴했으나 레귤러멤은 처음이고 또 분량도 밸런스 좋게 배분받고 있어서 볼 맛 나는게 생겼뜨아.....!!!!!!!!! 이제 월요일이 즐거울거가타...우리 작가님들 내가 칭찬해~★



나머지 분량은 내일..아니 낼모레...아..2화는....?....










여름






제목 씹덕ㅜㅜㅜ
8월이여 오라








삼년만에 밝은색으로 염색
카키빛이 많이 돌지 않게 하려고 블리치 중간 단계로 탈색하고 (하드 이상은 레몬빛 돌아서 애쉬 염색하면 너무 초록이가 됨니다)
내츄럴 애쉬로 짜잔

적당한 밀키베이지 색깔이 나왔다
너무 오랜만에 밝은색 염색이어서 어색어색

2주 정도 후면 물이 다 빠질것이므로 코랄오렌지색을 미리미리 사둡니다.

정말 웃긴게..항상 레파토리가 똑같음..
적당하게 탈색-애쉬-오렌지-브라운-검정으로 덮음

....






집 근처에 있는 곳인데 신 맛 나는 커피를 좋아해서 내 입에는 잘 맞는다.






가끔 가는 곳

바깥으로는 여전한 풍경
계란빵이 1000원이었는데 잠깐 500원 오르더니 다시 1000원이 되었다.
무슨 용도인지 알 수 없는 물건에 대해서 무섭고 강한 어조로 설명하고 있는 할아버지와 신기하고 흥미롭게 빠져들고 있는 할아버지들
셀프 콩나물 국밥이 3300원인 곳.
더도 없고 덜도 아닌 말간 국물에 각각 모양이 다른 콩나물이 가득 들어있고 밥은 한공기 가득이오
겨울에도 여름에도 더운 공기가 차있는 그 곳
영화표의 잉크가 아직도 사라지지 않고 또렷하게 남아있지만 지금은 없어진 불꺼진 영화관
머릿고기 한 접시에 막걸리 3병 정도는 거뜬한 태극기 무늬가 자수로 놓여진 캡모자를 쓰고 있는 할아버지
젊은 사람들이 있으니 목소리를 낮추자고 하신다.
이 풍경도 내 것이고 저 풍경도 내가 서 있는 자리이다.
세월이 조금 더 흐르면 이 풍경도 흐르는 시간과 함께 공기처럼 과거의 기억 속으로 사라질지도 모르겠다.
노숙인의 소변 냄새와 거리에 흩어진 음식물 냄새들이 같은 공간에서 비릿하게 퍼지는 그 곳에서 누군가는 오늘밤 나의 외로움을 보듬어줄 사랑을 찾을 수도 있고 또 다른 이는 술 한 잔 기울여줄 친구를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 풍경이 저물고 또 다른 풍경이 오더라도 내 프레임 안에 담긴 사람들은 그대로이겠지







청계천에서 열심히 사다 날린 비디오들
이사하면서 가져갈 짐을 정리하다가 뭘 가져가야할까 고민.
짐이 너무 많다. 살면서 뭘 이렇게 꾸역꾸역 모았는지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무소유의 삶을 살겠다고 버린다고 버린다고 하면서도 결국 계속 짐은 늘고 있다.
가볍게 살다 홀가분하게 떠나야하는데 짐이 너무 많다. 책도 버릴 것이 없고 장난감도 버릴 게 없다.







혼자서 다 해보겠다고 낑낑 3주가 넘어가도록 정리중..
이제 80프로 정도 완료
힘들다ㅠㅠ 일본에서 살때는 집에 어느곳 하나 건드리면 안되서 몸만 들어갔다 나오느라 꾸미기는 커녕 망가트릴까봐 노심초사하면 살았는데 이 집은 지어진지는 최소 40년 이상이고 곧 재개발 된다는 매리트 아닌 매리트가 있어서 자유롭게 건드려도 된다는 어느 정도의 협의를 했기때문에..
처음에는 장판이랑 벽, 창틀 정도만 리폼할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일이 커져 3주째 이러고 있...
날씨가 좀 더워지니까 검고 큰 일본바퀴가 보인다ㅎㅎㅎㅎㅎ
일본에서 자주 보던 녀석이라 반가운 마음에 그만 불태워 죽였다 호홓호호홓
난 바퀴보다 지네가 더 무서워ㅠㅠ지네 너무 시러ㅠㅠㅠㅠ
방역 한다고 했는데 제발 지네는 안나왔으면..거미도 싫어......
빨리 다 하고 쉬고싶다
회사 그만두고 제대로 쉰 날이 없는거같다
집구한다고 돌아다니고 구하고다니 고치고 닦느라 바쁘고, 집이 얼마나 낡고 전세입자가 관리를 엉망으로 했는지 안 망가진 곳이 없다^.^
이제 화장실 세면대 교체하고 문짝에 손잡이 정도만 달면..아 천장도 남았구나...
또 뭐 남았지.........
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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