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있다면 전문가에게 맡기자



도와달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고
도움을 주는 일이 어렵지 않게 된다면 좋겠다.

도움을 청하는 것이 아직은 어색한 덕자




여름이다




셀프 인테리어 하겠다고 깝치다가 골병들겠어요..
돈있으면 돈주고 전문가님께 맡기는게 최고..


아주 싼집이라 집이 아니라 흡사 폐가같지만
(근데 여기서 사람이 살았다는게 유우머)
깨끗이 닦고 새로 칠하면 이뻐지겠지












프랑스 화가

그림이 참 예쁘다.

요즘 줄곧 시간날 때마다 보게 된다.

나이들면서 그림 취향도 변한다.








토드 솔론즈의 위너 독





제프 니콜스의 러빙 (마이럽 조엘 에저튼....)







하모니움









 캐리 필비









2017년 3월로 미카엘 하네케 감독님이 75세를 맞이하였다.

흐르는 시간을 막을 수도 없고...좀만 더 건강하게 영화도 더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는데...ㅠㅠ...

아직은 여전히 건강하시다.








요건 [해피엔드] 촬영장 사진

촬영은 역시 오랜 파트너 크리스챤 베르거.

이자벨 위뻬르, 장 루이트리티낭, 마띠유 카소비츠가 출연하고 아무르 또는 피아니스트와는 전혀 다른 영화가 될 것이라고 한다. 영화의 주인공은 브르주아, 유럽계 가족이 될 것이고 최근 난민 위기에 관한 요소도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올 해 칸영화제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 (경쟁부문에 오름)

수상을 기대해본다. 마이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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